[ 주제정원 티하우스 ] 주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자생지역 : 우리나라 전국에 분포하고 있다.
○ 생육환경 : 내한성이 강하나 겨울에는 서북풍을 막아 주는 큰 건물이나 나무가 있는 곳이 좋으며 음지나 양지에서
모두 잘 자란다. 토질은 배수가 잘되며, 보수력이 있는 비옥한 사질양토가 좋다. 내염성이 강하여
해안지방에서도 잘 자란다.
○ 번식방법 : 실생 및 특수 삽목으로 번식한다. 실생의 경우 가을에 성숙한 것을 따서 바로 뿌리거나 4-5℃의 노지에
3-6개월간 종자 보관하는 노천매장 후 봄에 파종한다. 또한, 종자의 건조는 발아에 유해하다.
접목으로도 번식이 가능하며, 목련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대목으로 접목이 가능하며, 취목으로도
활용된다.
○ 재배특성 : 생장이 빠르며 높이도 10m 씩 자라며 자연 수형도 아름답다. 큰 나무는 이식이 잘되지 않아
미리 뿌리 돌림을 해야 하며, 전정은 중심부의 밴가지를 솎아 주는 정도가 좋다.
○ 유 사 종 : 자주목련은 백목련과 비슷하나 꽃잎의 겉이 연한 홍자색이고 안쪽이 백색이다.
백자목련은 꽃잎의 내면은 흰색이고 외면은 담홍자색이다.
○ 기 타 : 흰가지꽃나무로 불리는 백목련 꽃은 봄에 잎보다 먼저 핀다.
가지 끝에서 크게 달리고, 6개의 꽃잎은 모양이 서로 비슷하고 약간 육질이다.
또한, 꽃봉오리는 약용으로 활용된다. 열매는 취과이며 적갈색으로 익는다.
길이는 12~15cm의 장타원형이다.
※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표준식물목록’,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을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