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식물원 한가운데서 마주한, 닮은 듯 다른 두 식물의 이야기
<이 식물, 저 식물> Ep.8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개나리와 만리화입니다!
이른 봄, 가장 먼저 노란빛으로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두 식물.
비슷해 보이지만 꽃이 달리는 모습부터 잎과 줄기까지,
자세히 들여다보면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요.
봄 정원을 더욱 환하게 물들이는 개나리와 만리화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계속 이어질 <이 식물, 저 식물> 시리즈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닮은 듯 다른 식물들의 이야기, 가까이서 보면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차이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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