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CLOSE

식물원 산책

개나리와 만리화

  • 작성일 2026.03.27
  • 조회수 22

이 식물, 저 식물 닮은꼴 식물 비교사전
만리화
Ep. 8 개나리 vs 만리화
닮은 듯 다른 노란빛 꽃
서울식물원
개나리
봄을 맞이하는 꽃
개나리와 만리화는 개나리 속 식물이며 노란색 꽃잎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식물은 어떻게 다를까요?
만리화
어떻게 다를까
만리화의 꽃
3~4월에 잎 보다 먼저 피고, 화관이 4갈래로 깊게 갈라지며 밝은 황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린 것이 특징입니다.
잎겨드랑이: 줄기나 가지에 잎이 붙는 부분, 엽액이라고도 한다.
개나리
어떻게 다를까
개나리의 꽃
2~4월에 잎 보다 먼저 피며, 화관이 4갈래로 깊게 갈라지며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 1~3개씩 달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만리화
어떻게 다를까
만리화의 가지
가지가 아래로 늘어지는 개나리와 달리, 만리화는 회색 또는 어두운 회색 가지가 곧게 자랍니다.
개나리
어떻게 다를까
개나리의 가지
회갈색 가지를 지닌 개나리는 가지가 길게 뻗어 아래로 늘어지는 수형을 지니고 있습니다.
부록
만리화, 개나리, 산수유, 영춘화
이른 봄에 만나는 꽃들
네 식물 모두 목본성 식물입니다. 노란 꽃이 이른 봄에 피어 봄 경관을 화사하게 알리는 대표적인 관상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리화: 주제정원, 치유의 정원, 숲 정원, 바람의 정원
개나리: 주제정원, 사색의 정원, 추억의 정원
이곳에서 만나요!
이 식물, 저 식물
닮은꼴 식물 비교사전
출처: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서울식물원 한가운데서 마주한, 닮은 듯 다른 두 식물의 이야기

<이 식물, 저 식물> Ep.8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개나리와 만리화입니다!
이른 봄, 가장 먼저 노란빛으로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두 식물.

비슷해 보이지만 꽃이 달리는 모습부터 잎과 줄기까지,
자세히 들여다보면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요.
봄 정원을 더욱 환하게 물들이는 개나리와 만리화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계속 이어질 <이 식물, 저 식물> 시리즈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닮은 듯 다른 식물들의 이야기, 가까이서 보면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차이를 느껴보세요. 

공공누리 4유형

서울식물원이 보유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공공누리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SEOUL MY SOUL 서울시 슬로건 고객센터 02-2104-9716 정보를 못 찾으셨나요?

(우) 07789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161 서울식물원

웹 접근성 인증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