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차가운 겨울의 끝자락에 다다른 정원,
나무들은 봄을 준비하며 조용히 다음 계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월, 서울식물원의 가드너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요?
이번 달 정원일기의 주인공은 바로 무궁화 전지·전정 작업!
지난해 자란 가지를 하나하나 살피며,
건강한 생장을 위해 불필요한 가지를 정리하고 수형을 다듬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어지는 가드너들의 손길로,
무궁화는 다가올 계절을 힘차게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이번 달도 가드너들의 ‘정원일기’를 통해,
봄을 준비하는 무궁화의 하루를 함께 만나보세요.

서울식물원이 보유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공공누리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