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전시온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자생지역 : 인위적인 교배를 통해 육성된 원예 품종으로 자연 상태의 자생지는 없으나,
원종은 동남아시아 열대 우림 지역의 나무껍질에 착생하여 높은 공중 습도를 흡수하며 자란다.
○ 번식방법 : 주로 영양번식으로 번식한다. 영양생장 중 발생하는 자구(고아)를 분리하거나 전문 시설에서의
조직배양을 통해 유전적 특성을 동일하게 증식한다.
종자번식의 경우 자연 상태에서 발아율이 매우 낮으므로 영양번식을 통해 번식 시킨다.
○ 재배특성 : 햇볕이 잘 드는 양지와 반양지에서 자라며 높은 광량과 긴 일조 시간이 필요하다.
높은 공중 습도, 우수한 통기성이 필수적이며, 화분 없이 바구니에 매달아 뿌리가 공기 중에 노출되도록
관리해야 과습을 예방할 수 있지만 장기간 건조한 상태로 두어서는 안 된다.
○ 활용방안 : 실내 수직 정원이나 온실의 행잉 디자인, 실내 온실 조경으로 사용된다.
○ 기타 :vanda 속 난초는 공기 중으로 노출된 굵고 은회색을 띠는 기근이 수분과 양분을 흡수하며,
독특한 그물망 무늬와 노란빛 화려한 색이 특징이다.
※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표준식물목록’, 영국왕립식물원 kew(the royal botanic gardens), 영국왕립원예학회 rhs(the royal horticultural society)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서울식물원은 apg(angiosperm phylogeny group) 분류체계 기준을 따르고 있어 해당 출처의 과명 표기가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