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CLOSE

식물원 산책

두들레야 파리노사

  • 작성일 2026-01-27 17:38:36.0
  • 조회수 8

[전시온실 지중해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생지역 : 북미 서부(캘리포니아)와 멕시코 바하칼리포니아 반도의 건조한 절벽

                암벽 틈 등 극단적으로 배수가 좋은 환경에서 자생한다.

 

번식방법 : 종자 파종 및 삽목 번식 모두 가능하나, 목질화된 줄기로 삽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다

                생육이 재개되는 가을(10~11) 하부 줄기를 3~5cm 남기고 절단한 뒤 마른 잎을 제거하고 

               절단면을 7~10일간 거조시킨 후 식재한다. 발근 전까지는 관수를 하지 않고 밝은 그늘에서 관리한다

               종자 번식은 개화 후 성숙한 꼬투리에서 채취한 종자를 얕게 파종하여 저면관수로 발아시킨다.

 

재배특성 : 강한 직사광선과 통풍이 잘 되는 환경에서 가장 안정적인 생육을 보인다

                과습에 매우 약하므로 토양은 항상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며

                여름철 고온다습기에는 휴면에 들어갈 수 있어 관수량을 줄이고

                배수성이 높은 광물질 위주의 토양에 식재한다.

 

활용방안 : 절벽, 암석 경관을 재현한 전시 공간이나 건조를 테마로 한 정원에서 암석 식재용 소재로 적합하다

               은백색은백색의 분(farina白粉, 파우더리 코팅) 은 강한 광과 건조로부터 조직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표준식물목록을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식물원은 apg(angiosperm phylogeny group) 분류체계 기준을 따르고 있어 해당 출처의 과명 표기가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