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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난초와 포인세티아가 선사하는 겨울정원 <윈터 가든>

  • 작성자 adm
  • 작성일 2025-11-11 10:11:34.0
  • 조회수 7944

겨울정원 윈터가든 포스터 이미지
 


난초와 포인세티아가 선사하는 겨울정원 <윈터 가든>

 

따뜻한 실내에서 열대·지중해 식물들과 함께, 

우아한 난초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포인세티아를 만나보세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다양한 열대 난초부터

국내에서 개발된 포인세티아 품종까지!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겨울 식물전시랍니다.

 

열대관에서는 '춤추는 여인 난초' 온시디움

'난초의 여왕'이라 불리는 카틀레야 등 40여 종의 난초들이 여러분을 반겨요.

 

지중해관에서는 장미처럼 사랑스러운 볼타입 포인세티아와

국내에서 개발된 9가지 포인세티아 품종,

그리고 현재 육성 중인 포인세티아도 미리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를 느껴보며, 

겨울 정원의 따뜻한 낭만을 즐겨보세요!

 

 

전시기간 : 2025년 11월 11일 ~ 2026년 1월 25일

전시장소 : 서울식물원 전시온실

 

 

[열대관 전시 '오늘, 난(蘭)']


2025년 전시온실 겨울전시
2025년 11월 11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오늘, 난 Orchid, today
Orchid 7th
서울식물원
오늘, 난 Orchid, today
난초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색깔과 생김새를 가진 초본성 식물이다. 각 난초마다 꽃의 형태, 1)꽃차례, 입모양, 2)가짜비늘줄기(벌브) 등이 각양각색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난과(Orchidaceae)식물 중 75%가 감귤향, 바닐라향, 코코넛향, 라일락향 등의 향기를 풍긴다.
1) 꽃차례: 중심이 되는 꽃줄기에 꽃이 배열된 상태
2) 가짜비늘줄기: 난과 식물에서 줄기가 비늘 줄기 모양으로 비대해져서 자란 것
서울식물원
주요 난초 6속
덴드로비움 Dendrobium
1500여 종이 동아시아 일대, 오세아니아 지역 등 전세계에 걸쳐 널리 분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석곡(Den, moniliforme)이 재배되었다.
복경성의 착생란으로, 대부분이 한 개 또는 다수의 마디가 있는 가짜비늘줄기(벌브)를 가지고 있다. 잎은 종마다 낙엽성, 상록성이 다르다. 꽃은 1)총상꽃차례로 핀다.
1) 총상꽃차례: 긴 꽃대에 꽃자루가 있는 여러 개의 꽃이 어긋나게 밑에서부터 핀다.
심비디움 Cymbidium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온대 기후 지역에서부터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해 열대, 아열대 기후 지역에 걸쳐 넓게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춘란이라 불리는 보춘화(C.goeringii)가 자란다.
대부분은 지생란이지만, 일부 바위나 나무에서 사는 종이 있다. 대체로 계란형의 가짜비늘줄기(벌브)를 가지고, 잎자루가 짧고 가는 깃털 모양 잎이 난다. 꽃은 직경 10에서 13cm 대형종부터 5에서 6cm 소형종까지 다양하다.
서울식물원
주요 난초 6속
온시디움 Oncidium
750여 종이 멕시코에서 아르헨티나에 이르는 중남미 전역에 분포한다. 서식 지역이 넓은 만큼 식물의 형태와 생태가 다양하다.
가짜비늘줄기(벌브)가 없이 막대형의 잎을 가진 종류와 비대한 가짜비늘줄기(벌브)에 한두 장의 잎이 달리는 종류가 있다. 대부분의 온시디움은 분지형 꽃자루에서 조그마한 꽃이 한 덩어리를 이뤄 핀다.
카틀레야 Cattleya
브라질을 중심으로 중남미의 열대~아열대 지역에 약 300여 종이 서식한다. 대부분이 나무에 착생하지만 일부는 바위에 붙어서 자란다.
일반적으로 방추형 가짜비늘줄기(벌브)에 둥글넓적한 잎이 달린다. 모든 카틀레야의 가짜비늘줄기(벌브)는 라이좀(rhizome)이라 부르는 포복성 땅속줄기에 의해 연결되어 있고, 여기서 새싹이 난다.
서울식물원
주요 난초 6속
파피오페딜룸 Paphiopedilum
60~70여 종이 인도 북부, 미얀마, 태국, 뉴기니, 중국 남부의 울창한 열대~아열대 삼림 지역에 분포한다. 대체로 지생란이나 일부 바위에 착생하는 종이 있다.
가짜비늘줄기(벌브)가 없고 줄기가 매우 짧아 없는 것처럼 보인다. 잎은 4장 정도 달린다. 꽃의 형태가 독특한데, 특히 입술꽃잎이 표주박 모양이다.
팔레놉시스 Phalaenopsis
히말라야, 미얀마,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시아가 원산이다. 대체로 다습한 지역의 나무에 착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호접란’이라 칭한다.
참고 문헌 및 그림 제공 윤경은, ‘세계의 난’ 김영사출판사, 2011
서울식물원
 

 

[지중해관 전시 '겨울의 축복']


2025년 전시온실 겨울전시
2025년 11월 11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겨울의 축복 Blessing Of Winter
Poinsettia 3rd
서울식물원 

포인세티아 품종
레드 볼 Red Ball, 플레임 Flame, 레드 엘프 Red Elf
Blessing of Winter
서울식물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포인세티아 품종
슈가 볼 Sugar Ball, 카니발 Carnival, 하이디 핑크 Heidi Pink
Blessing of Winter
서울식물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포인세티아 품종
스노우 볼 Snow Ball, 안젤라 Angela, 그린 스타 Green Star
Blessing of Winter
서울식물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서울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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