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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안내

땅과 물의 기억

땅과 물의 기억

마곡문화관 상설전
  • 기간 상설 전시
  • 장소 마곡문화관 2층
  • 구성 모형, 영상, 판넬 등
  • 관람료 무료
  • 시간 09:00~18:00(입장마감 17:00) *매주 월요일 휴관

등록문화재 제363호인 ‘서울 구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은 마곡문화관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마곡문화관은 1층 기획전시실과 2층 상설전시길, 배수펌프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지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곡동, 가양동 등 현 마곡문화관 일대는 옛 김포평야로, 1963년 서울시역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이후 서울의 도시역사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해 왔습니다.

서울식물원은 오래된 농경문화의 이해를 기반으로 식물문화의 중요성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또한 서울식물원 마곡문화관은 ‘마곡’이라는 장소성을 매개로 과거를 새롭게 만나고, 현재를 또 다른 시각으로 비추고자 합니다. 2018년 10월 서울식물원 임시개방과 함께 열리는 마곡문화관에서 다채로운 전시, 문화행사, 공연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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