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정원] 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자생지역 : 쥐손이풀속(geranium)은 전 세계 약 300종이 분포하며, 한국에도 20분류군이 있다.
전국의 길가, 풀밭, 하천가 및 숲가장자리 등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자생식물이다.
○ 번식방법 : 이질풀은 자연 상태에서 주로 씨앗으로 번식한다. 꽃이 진 뒤 열매 꼬투리가 익으면,
안에 작고 검은 씨앗이 생길 때 채취해주면 된다. 3-4월이나 9-10월에 파종해주면 된다.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이 좋고 발아 온도는 15~20°c가 적당하다. 흙이 마르지 않게 분무해주면 된다.
뿌리가 옆으로 퍼지며 번식하기 때문에 봄 또는 가을에 분주로도 가능하다.
○ 재배특성 :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에서 자라므로 반그늘 또는 양지를 선호한다.
배수성과 보습성이 모두 좋은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며, 부엽 같은 유기물을 충분히 섞어
비옥하게 만든 토양이 가장 알맞다.
○ 기타 : 이질풀은 설사를 일으키는 이질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달여서 차처럼 마시거나 환 형태로 조제할 수 있는 약용식물이다. 야생화 정원이나 들꽃 정원심기 좋다.
※ 출처 : (도서) 한국의들꽃,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국립수목원 ‘국가표준식물목록’,
영국왕립식물원 kew(the royal botanic gardens), 영국왕립원예학회 rhs(the royal horticultural society)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서울식물원은 apg(angiosperm phylogeny group) 분류체계 기준을 따르고 있어 해당 출처의 과명 표기가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