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정원 초대의정원] 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자생지역 : 중부 이남의 숲 속이나 산기슭에서 볼 수 있다.
아시아, 유럽, 뉴질랜드,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한다.
○ 번식방법 : 새싹이 트기 전 봄이나 꽃이 진 후 가을에 분주해주면 된다.
겉부분의 건강한 뿌리를 이용해야 한다. 배수가 좋은 흙에 심고 반그늘에서 활착시켜주면 좋다.
새싹이 올라올 때까지 토양에 수분을 유지해주되, 과습은 피해야 한다.
○ 재배특성 : 양지나 반그늘을 선호하고 직사광선이 너무 강하면 잎 끝이 탈 수 있다.
배수가 잘 되고 약간의 습기가 있는 비옥한 토양이 좋다.
배수가 좋은 곳이라면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
물은 겉흙이 마르면 주고, 뿌리가 썩을 수 있어 과습은 피해야 한다.
내한성이 매우 강해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에서 월동이 가능하다.
○ 기타 : 뿌리에서 여러 잎이 모여 로제트처럼 퍼져 나며, 잎 표면에는 골이 잡혀 주름진 듯한 모습을 띤다.
줄기 끝에 5장으로 이루어진 꽃이 먼저 피고, 그 옆에서 가지가 나와 다시 꽃이 달리는 방식이다.
여름철에는 겹으로 피는 붉은색 꽃을 볼 수 있다. 정원이나 야생화원에 군락으로 심기 좋다.
※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표준식물목록’, 영국왕립식물원 kew(the royal botanic gardens), 영국왕립원예학회 rhs(the royal horticultural society)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서울식물원은 apg(angiosperm phylogeny group) 분류체계 기준을 따르고 있어 해당 출처의 과명 표기가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