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한가운데서 만나는,
닮은 듯 다른 두 식물의 이야기

<이 식물, 저 식물> Ep.10

오늘의 주인공은 가막살나무와 덜꿩나무입니다!


초여름 정원에 하얀 꽃을 피우며
은은한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두 식물.

 

쌍둥이처럼 닮아 보이는 두 나무지만,
잎과 꽃의 생김새부터 털의 특징, 열매의 모습까지
가까이 보면 분명히 다른 나무랍니다.

 

가막살나무와 덜꿩나무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앞으로도 이어질 <이 식물, 저 식물> 시리즈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가까이 볼수록 더 또렷해지는 식물의 차이,
서울식물원에서 함께 발견해 보세요.